생물의약품 업체 16곳 약사법령 위반 처벌
- 이상철
- 2008-01-02 09:4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품질 부적합 사례는 발견안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7년도 생물의약품 제조·수입업소 총 75개소를 점검한 결과 16개소(21.3%)에서 19건의 약사법령 위반사실을 확인해 제조업무정지 등의 행정조치했다고 2일 밝혔다.
식약청은 적발된 업소의 주요 위반사항들이 생물의약품 품질의 문제 보다는 기준서 미준수 등 단순 행정사항 미비 등이 대부분이었다고 설명했다.
주된 위반사항으로는 ▲품질관리기준서 등 기준서 미준수(5건) ▲시설기준 미비(2건) ▲일부항목 시험 미실시(2건) ▲표시기재 위반(6건) ▲재심사규정 위반(3건) ▲허위·과대 광고(1건)이었다.
또한 시중 유통 중인 생물의약품 총 44품목을 수거해 품질 검사한 결과, 부적합 사례는 확인되지 않아 시중 유통 중인 생물 의약품의 품질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