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硏, "2007년도 연구용역 3개 더 있다"
- 한승우
- 2007-11-07 08:46: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소, "제약사 공동 연구도 실적에 포함시켜야"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한오석)은 6일 데일리팜 보도 '의약품정책연, '독립성·연구실적' 불만 팽배'관련, "올해 연구실적은 안경사협회로부터 받은 2건과 함께, 식약청과 제약사로부터 받은 3건이 더 있다"고 밝혔다.
연구소의 복지부 감사자료에 따르면, 연구소는 식약청으로부터 수주한 '원료의약품신고제도 선진화 방안 마련 연구'를 70%가량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연구소는 "제약사와 공동으로 진행한 2건의 연구도 실적에 포함시켜야 된다"면서, "'고지혈증 치료제 Mevalotin의 경제성 평가'와 '기등재 의약품 정비를 위한 무코스타 경제성평가' 연구를 50%가량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연구소가 진행 중이라고 주장하는 '항부정맥제 sunryhtm의 경제성평가'는 연구 진행율이 0%를 기록하고 있어 실적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관련기사
-
의약품정책연, '독립성·연구실적' 불만 팽배
2007-11-06 06:59
-
정책硏, '국민' 중심 둬야 약업계 상생 가능
2007-11-07 07: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3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4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5알리코제약 김대훈·이지혜, 사업화와 R&D 퍼즐 맞춘다
- 6비대위 유지냐, 새 판 짜기냐…약사회 임총 2가지 선택지
- 7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8로슈, 근육 보존 비만약 개발 중단…주력 이중작용제 올인
- 9오너 3세 점찍은 유유제약 펫사업…성과는 아직 '걸음마'
- 10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