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부회장에 김안식씨 추대
- 이현주
- 2007-11-06 08:50: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시총회서 결정…상생약품 윤재수 사장 후임 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는 공석중인 부회장에 백제약품 김안식 영남본부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부울경도협은 지난 2일 경주에서 열린 워크숍 직후 가진 임시총회에서 그동안 부회장직을 맡았던 상생약품 윤재수 사장 후임에 백제약품 김안식 영남본부장을 새롭게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임 부회장에 추인 받은 김안식 본부장은 "그 어느 지부보다도 강력한 응집력과 역동적인 힘을 가진 부울경지부에서 최선을 다해 일역을 담당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