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가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 당부
- 홍대업
- 2007-10-17 14:2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약사회에 요청…각 시도지부에 공문 발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회는 16일 각 시도지부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식약청이 시판 후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일선에서 환자에게 의약품을 처방& 8228;투약하는 의약전문인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요청해왔다”면서 “의약품 등 유해사례 보고서식을 통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부작용 사례를 보고할 수 있도록 연수교육 및 세미나 개최시 교육 및 홍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공문과 함께 ‘의약품 등 유해사례 보고서’를 첨부했으며, 연수교육 등 각종 행사에서 참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교육자료 및 관련정보가 필요한 경우 식약청 의약품관리팀에 요청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급 입지 4·19혁명기념도서관 약국 임대 비위 '일파만파'
- 2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3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4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5부산 연제구약, 김희정 의원에 기형적 약국 제도 보완 요청
- 6"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7"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8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9독성학회, 5월 21·22일 춘계 학술대회 연다
- 10"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