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북한에 5억원 상당 의약품 지원
- 최은택
- 2007-09-11 09:2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업시민 사회활동 일환...작년에도 일반약 기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가 본사 차원에서 북한 수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항생제를 포함한 5억원 상당의 필수의약품을 기증한다.
노바티스는 지난해에도 감기약 등 2억7,000만원 규모의 일반의약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지난 2005년에도 항생제 등 10억원 어치 필수의약품을 지원했었다.
한국노바티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3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4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5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6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7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