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제일은행과 팜코카드 재계약
- 홍대업
- 2007-09-09 12:10: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캐쉬백 1%로 인상...카드 혜택 업그레이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최근 제일은행과 팜코카드를 다시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 7일자로 제일은행과 팜코카드 제휴를 체결한 송파구약은 기존 0.7%의 캐쉬백 혜택이 1.0%로 인상됐으며, 3개월 무이자 결제도 계속 유지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달 7일 결제했다면 곧바로 통장으로 현금으로 입금되는 것이 아니라 결제금액이 통장에서 인출된 뒤여야 하는 만큼 1.0%가 입금되는 것은 10월이나 11월에야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파구약은 “그렇지 않아도 장마다 뭐다 해서 약국경기가 많이 위축됐었는데, 그나마 희소식”이라며 “(약국에서도) 아무 카드나 손에 잡히는 대로 결제하지 말고 꼼꼼히 따져 사용하면 약국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3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4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7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8"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9[팜리쿠르트] 룬드벡·JW홀딩스·부광약품 등 부문별 채용
- 10담즙성 담관염 신약 가세 활발…글로벌제약 경쟁 구도 요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