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혐의 가수 전인권, 병의원 22곳 전전
- 데일리팜
- 2007-08-29 22:5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원지검 마약수사대, 인천공항서 전 씨 체포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마약 투약 혐의를 받다 출국, 해외에서 머물던 가수 전인권이 입국과 동시에 체포, 구속 수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강원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3월 말 필로폰 투약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에서 필리핀에서 머물던 전인권을 2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체포했다.
조사에 따르면 전인권은 전국 22개 병의원에서 무려 992일분의 마약류 성분이 있는 진통제 등을 처방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귀국 역시 처방전을 받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전인권에 지난해 마약 성분이 있는 진통제를 처방 받아 투약하고 또 일부를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준 혐의를 두고 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찬호 기자 hahohei@cbs.co.kr=데일리팜 제휴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식품이 왜 약으로 둔갑?"…알부민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4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 5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6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9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갈등 관건
- 10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