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화담숲에서 전지이사회 열고 화합
- 정흥준
- 2023-10-30 16:3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관 건물 노후화로 보수 문제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민필기 회장은 “항상 시약사회를 위해 애써 주는 이사들과 함께 약국을 벗어나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기쁘다”며 이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지이사회 안건은 23년 최종이사회 일정에 관한 건, 24년 회원 경조사 예산 편성에 관한 건, 제3회 온라인 다복다복 자선모금회 및 차후 자선다과회 개최에 관한 건이다.
또 약사회관 건물 노후화로 인한 보수 문제와 건물 관리인 공석에 대해 보고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