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안전관리 위한 자문위원회 구성
- 강신국
- 2007-08-12 23:5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운영...수혈의학 전문가 14명 참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혈액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자문위원회가 구성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안효완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혈액안전감시 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문위원회에는 진단검사의학, 예방의학, 감염내과 등 수혈의학 관련 전문가 14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질병관리본부측은 "자문위원회는 혈액안전관리 감시업무의 전문성 강화와 국민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장 안효환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 ▲위원 임영애 아주의대 진단검사의학과 권석운 울산의대 진단검사의학과 서장수 경북의대 진단검사의학과 권계철 충남의대 진단검사의학과 기모란 을지의대 예방의학교실 박경운 서울의대·분당서울대 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진수 인하의대 감염내과 정희진 고려대 감염내과 황미원 대한적십자사 안전관리팀 채석례 동국의대 진단검사의학과 윤성수 서울의대 혈액종양내과 ▲총괄간사 신영학 질병관리본부 혈액안전감시팀장 ▲간사 김창훈 질병관리본부 혈액안전감시팀 연구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