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회원 57명, '의약품지도원' 활동
- 한승우
- 2007-08-08 15: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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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지방식약청 '지도원' 위촉...감시업무 등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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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최근 도약사회가 추천한 45명의 회원들이 경인지방식약청(청장 이계웅)으로부터 '의약품명예지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약사회는 지난 5월 명예지도원으로 위촉받은 12명을 포함, 총 57명의 지도원이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구성된 명예지도원들은 ▲의약품 등 감시업무의 효율성 및 전문성 제고 ▲의약품·의약외품·화장품 허위·과대광고의 효율적인 감시 체계 구축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도약사회측은 "민간전문가와 경인지방식약청 직원간 민·관 협력 확대를 통해 민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약무 감시 행정 구현이 기대되며, 향후 약사자율지도권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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