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ETC마케팅 부사장에 옥우석씨 영입
- 가인호
- 2007-07-24 10:18: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성A&C(병원사업부) 독립부서 총괄책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옥우석사장 영입은 수년전부터 전문의약품 개발 및 병원영업에 심혈을 기우려온 동성제약은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성 있는 영업 및 마케팅을 통해 병원사업부 동성A&C의 활성화를 꾀하기 위한 것.
이에 동성A&C(병원사업부)를 독립부서체제로 전환하며 총괄책임을 맡게 되었다
신입 동성A&C 옥우석사장은 한국업존을 시작으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코리아 마케팅부장, 종근당 이사, 한국베링거링겔하임 부사장을 역임하면서 28년간 영업, 마케팅, 교육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다.
옥사장은 경희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미시간주립대(VIPP), 미국하바드경영대학원(AMP)을 수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