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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10품목, 제네릭 진입에 약가인하

  • 최은택
  • 2007-07-20 12:29:48
  • 복지부 20일 약가고시...8월부터 3품목 추가적용

제네릭 의약품이 급여 등재되면서 약값이 자동인하된 오리지널 품목이 7개 제약사 10개 품목으로 늘어났다.

복지부는 국내 제네릭 제품이 새로 등재된 ‘디트루시톨정’ 등 3개 품목에 대한 보험 상한가를 각각 20% 씩 하향 조정한다고 20일 고시했다.

이에 따라 GSK ‘라믹탈정100mg’은 1,282원에서 1,025원으로, 화이자의 ‘디트루시톨정1mg’은 787원에서 629원, ‘디트루시톨SR캅셀4mg’은 1,722원에서 1,377원으로 각각 인하됐다.

제네릭 진입으로 약가인하된 품목현황
이에 앞서 복지부는 지난 5월 근화제약 ‘썰타목스건조시럽500mg/5ml’와 아스트라제네카 ‘나로핀주사7.5mg/ml’의 상한가를 각각 20%씩 인하시켰다.

이어 지난달에는 보령 ‘시나롱정10mg’과 한독 ‘케타스캅셀10mg’, 근화 ‘썰타목스주1500mg’, ‘썰타목스주750mg’ 등 3개 제약사 5개 품목도 자동인하 대상에 추가됐다.

같은 달 약값이 20% 인하된 한림의 ‘로디엔정2.5mg’은 한림제약 ‘하이탑핀정’과 코마케팅을 진행해, 코마케팅에 따른 최초의 약가인하 대상이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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