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26일 '저신장증' 무료검진
- 박동준
- 2007-07-20 11:02: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회 25명 한정 소아과 김종덕 교수 1:1 상담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원광대병원(원장 임정식)이 오는 26일과 내달 2일 2회에 걸쳐 소아과 진료실에서 '저신장증' 어린이들에 대한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20일 병원은 "어린이의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1회에 25명을 대상으로 저신장증 전문가이신 김종덕 교수와 1:1상담을 바탕으로 성장판 측정, 골연령 판독 등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을 통해 김 교수는 어린이의 성장 패턴, 성장평가, 키가 크지 않는 원인, 진단 방법, 성장호르몬 분비가 부족하게 되는 원인과 등 저신장증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임상에서 발견된 사례를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병원에 따르면 저신장증은 동일 연령, 동일 성별의 인구 표준 신장 계측치에 비해 3표준 편차 이하(-3SD)이거나 골 연령이 지연됐고 성장속도가 연간 5cm 이하, 키가 평균치보다 10cm 이상 작을 때 의심할 수 있다.
무료진료를 준비한 김종덕 교수는 "저신장증을 막기 위한 성장 호르몬은 뼈의 발육이 진행되는 사춘기 이전에 투여한다"며 "5~6세경에 투여를 시작해 성장판이 닫칠 때까지 투여해주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저신장증 무료검진은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상담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성장상담 간호부(010-8220-2336)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