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약사 출신 스미코씨, 성모병원 취업
- 한승우
- 2007-06-29 10:4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남성모병원 약제부에 내달 2일부터 출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스미코씨는 1년 계약직으로, 내달 2일부터 출근하게 된다.
스미코씨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무엇이든지 배우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관심을 가져준 많은 한국 약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모병원 약제부 황보신이 팀장은 "스미코 약사의 열정을 높게 평가했다. 약제부 역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 팀장은 "현재 근무하고 있는 젊은 약사들에게도 스미코 약사의 열정이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일본 약사, 한국서도 문제 없어요"
2007-05-07 12: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