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쥴릭사태 해결 안되면 대체조제"
- 이현주
- 2007-06-15 09:0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늘 다국적 13사와 간담...의료계와 대체처방 협상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가 쥴릭 사태로 인한 의약품 공급차질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대체조제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체조제가 불가능한 코자, 코아푸로벨 등 단독품목은 대체처방를 위해 의료계측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상직 약국이사는 "오늘 간담회에서 약사회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을 모색할 것"이라며 "마땅한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았을 때는 대한약사회 주도로 ‘대체조제’를 회원들에게 권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춘 홍보이사는 "대체조제는 절차만 갖춘다면 현행법상 전혀 문제될 것이 없기 때문 적절한 대응 방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오늘(15일) 오후 2시 쥴릭 아웃소싱 다국적제약사 13곳과 간담회를 갖고 쥴릭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그러나 이번 간담회에서 대안을 찾지 못할 경우 대체조제를 통해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방침을 세워 쥴릭 품목 대체 리스트 작성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
쥴릭제품 잇단 품절..."약사회 뭐하고 있나"
2007-06-14 12: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5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6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7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8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