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디아' 시장점유율 점점 떨어진다
- 윤의경
- 2007-06-13 05:2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액토스 신환처방률 훌쩍 상승..경고강화 후 두고봐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형 당뇨병 치료제 '아반디아(Avandia)'가 심혈관계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이 NEJM에 실린 이래 미국에서 아반디아의 시장점유율이 점점 하락하는 추세다.
IMS 헬스의 자료에 의하면 아반디아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되기 전 치아졸리딘다이온(TZD)계 당뇨병약 중 아반디아의 신환처방 점유율은 53.8%. 그러나 6월 1일로 마감하는 주에는 35.3%로 급락했다.
반면 동일계열약인 '액토스(Actos)'는 이전 46.2%에서 64.8%로 신환처방 점유율이 훌쩍 상승했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지난 6월 6일 FDA가 아반디아와 액토스 모두 울혈성 심부전 위험에 대한 경고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기 때문에 6월 1일로 마감하는 주보다는 그 다음 주의 신환처방 동향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레오파마 '프로토픽연고0.1%' 오표기로 자진회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8"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9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10황상연 HB인베 대표 한미약품 이사회 입성…첫 외부인사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