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쥴릭파마, 오늘 유통마진 놓고 협상
- 이현주
- 2007-05-29 06:30: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협-결렬 결정 분수령...미합의시 갈등 극대화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을 비롯한 3~4명의 대표단이 오늘(29일) 정오 팔래스호텔에서 쥴릭파마코리아와 마진인하 건을 놓고 협상을 벌인다.
대표단이 협상에 나서는 것은 도매업체들이 내달 있을 재계약을 앞두고 마진인하를 통보한 쥴릭의 방침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결론을 표면적으로 내렸지만 '선협상-후대응' 전술을 채택했기 때문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도매업계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쥴릭측에 마진인하 정책을 철회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쥴릭의 유통정책 강화 움직임은 본사 차원의 경영전략과도 밀접한 연관관계에 있기 때문에 도매측 의견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기 보다는 적정선에서 타협을 시도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따라서 오늘 협상이 도매-쥴릭간 갈등의 향방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매협회는 협상 다음날인 30일 쥴릭파마에 아웃소싱을 주고 있는 다국적 제약사 15곳을 초청, 도매유통정책 개선과 공동발전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난공불락 '쥴릭파마'...도매 배수진 통할까?
2007-05-28 06: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3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4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 10[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