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tore, 광명 하안동에 통산 60호점
- 강신국
- 2007-05-23 09:3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 드럭스토어' 표방...더블유약국과 제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명 하안점은 고객 편의를 위해 일반의약품의 셀프 셀렉션(self-selection)이 가능하도록 곤돌라에 전진 배치했다.
더블유약국은 일반약이 진열된 판매대에는 전담 약사를 따로 배치, 일반약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윤상이 대표약사는 "어차피 신규약국은 기존 약국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처방에 의존하지 않고 일반약 활성화로 승부수를 띄어보고 싶었기 때문에 W-store와 오랜 기간 상의한 끝에 New drugstore 형태로 오픈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새로운 W-Store 간판을 선보여 고객들의 주목을 끌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눈에 띄는 변화다.
코오롱웰케어 전략마케팅팀 박경아 팀장은 "W-store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New Drugstore 형태를 선보임으로써 약국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