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지역 복지시설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7-04-23 09:3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참사랑 소망의 집에 무료투약 의약품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2일 남동구 고잔동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참사랑 소망의 집'을 방문, 무료투약 봉사 및 비타민제와 파스, 글루코사민을 비롯한 의약품과 건기식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참사랑 소망의 집에 필요한 약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무료투약 봉사에는 조상일 회장을 비롯해 김균, 최선경, 조혜숙, 강경민 약사가 참여했다.
한편 참사랑 소망의 집은 정부지원 없이 운영되는 곳으로 정신 지체 장애인과 치매등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 등을 포함해 7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7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8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9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10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