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아프리카 남수단에 구호의약품 지원
- 강신국
- 2025-09-08 09:0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은숙, 위원장 강인영)는 최근 천주교 수원교구청에 남수단 봉사활동에 사용될 구호 의약품을 전달했다.
구호 의약품들은 남수단 현지의 의료 환경을 고려해 구성됐으며, 이달 중 수원교구 해외선교실을 통해 남수단 룸벡교구로 전달될 예정이다.

연제덕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의약품이 남수단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열악한 환경에서 구호 활동에 헌신하는 봉사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장은숙 부회장은 "의약품이 남수단 현지에 안전하게 전달돼 소중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연제덕 회장, 장은숙 부회장, 강인영 여약사위원장, 천주교 수원교구 문희종(요한 세례자) 주교, 김동우(바오로) 신부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2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3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4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5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6임총 앞두고 '법률자문설'까지…약사회 비대위 갈등 격화
- 7정은경 "미프진 의사 원내처방 불가피…외래조제 위헌 소지"
- 8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완화…2028년 말 살포자제 유예 전망
- 9[국감] 남인순 "비대면 30% 가산 폐지...약 배송 신중해야"
- 10준혁신형 약가우대로 부족...복지부 "업계 의견 들어 보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