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대, 천식치료기술 일동제약에 이전
- 한승우
- 2007-04-11 11:5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상헌 교수 개발...충남대 총 6억 5천만원 기술료 받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남대는 최근 산학연교육연구관에서 산학협력단 김형일 단장과 약학대학 정상헌 교수, 일동제약 홍재선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충남대는 이번에 이전된 기술로 총 6억 5천만 원의 기술료를 받기로 했다. 해외 기술 이전 시 기술이전료의 20%와 이 기술을 바탕으로 천식 치료제가 상품화될 경우에 총 매출액의 3%를 지급받기로 했다.
충남대측은 "현재 천식 치료제로 많은 약물이 사용되고 있지만, 만성 기관지 천식 치료제들은 많은 부작용을 갖고 있다"면서 "정상헌 교수의 이 발명은 매우 획기적인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천식 및 알레르기 환자 수는 전 세계 3억 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처방 건수는 1억 6천만 건으로 총 130억 불 정도로 추정되는 시장규모이다.
일동제약이 정상헌 교수로부터 이전받은 기술을 상품화할 경우, 충남대는 향후 매년 100억 원 이상의 기술료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7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8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9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