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고객센터 전화 한통화로 민원해결
- 최은택
- 2007-04-11 09:4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작년 814만건 전화상담...민원인 방문율 급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 고객센터가 지난 해 처리한 전화 상담 건수가 무려 814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터넷 민원처리가 확대되면서 불친절 민원이 30% 이상 급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지역에 건강보험 고객센터를 설치한 결과, 이 같은 효과가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고객센터가 개소된 뒤 민원인의 직접 방문율이 전국에서 가장 큰 비율로 감소했다. 특히 보험료가 인상된 지난 12월 11일 하루 동안 걸려온 16만4,000콜 중 10만콜을 처리할 정도로 민원처리 속도가 빨라졌다.
이와 함께 최신 기술이 구현된 인터넷망을 기반기술로 통화품질을 향상, 지난 1년 동안 전화 814만건, 음성자동응답(IVR) 210만건, 팩스 30만건, SMS발송 45만건을 처리했다.
특히 고객이 전화를 걸면 일반상담원이 상담한 후 상담내용에 따라 전문상담원이 상담을 이어가는 단계적 상담시스템을 도입, 민원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인터넷 민원처리도 신속히 처리돼 불친절 민원이 크게 감소했다.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총 7만4,000건의 민원이 인터넷으로 접수됐으며, 불친절 민원은 서울 43%, 경기·인천 30%로 급감했다.
이재용 이사장은 “지난해 성과를 발판 삼아 고객센터의 안정적 기틀을 다지는 한편, 고객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통해 국민을 위한 도우미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