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 발매 1주년
- 정현용
- 2007-04-04 10:0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엘러간·삼일, 대표 제품 육성 다짐

이번 행사는 한국 엘러간과 삼일제약의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스타시스의 성공적인 론칭을 축하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기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레스타시스의 한돌을 기념하는 백설기 위에 눈물모양의 떡을 쌓으며 레스타시스가 안구건조증 치료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했다.
레스타시스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삼일제약 정현정PM은 "지난해 레스타시스의 출시를 통해 안구건조증은 단순히 눈물이 마르는 증상이 아닌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는 인식이 확대됐다"며 "올해는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인공눈물과 차별화된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의 장점을 부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레스타시스는 안구의 염증을 억제해 눈물 분비를 촉진, 안구건조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세계최초의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지난해 3월 국내에 출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2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3"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4약국 공급 막힌 동물약…무자료 거래까지 번진 ‘유통 왜곡’
- 5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6명문 씨앤유캡슐, 임상재평가 자료제출 기한 2년 연장
- 7'2세 경영' 한림제약, 원료 자회사 IPO 시동…이익률 32%
- 8제약바이오, 주주행동 적극 행사에도 소액주주 표 대결 완패
- 9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출신 마상호 영입…R&D 강화
- 10경구용 PNH 신약 '파발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