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 등 중소도매 10곳 평균 매출 16% 성장
- 이현주
- 2007-04-03 12:05: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감원 보고서, 당기순익·영업이익도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 지난 2일까지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중소형 도매 10곳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 매출은 평균 16.63%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9%, 영업이익은 33% 증가했다.
신덕약품 지난해 매출은 전기 727억원보다 16.71% 증가한 848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억3,970만원(29.92%↑), 10억272만원(28.71%↑)으로 집계됐다.
인천약품은 2005년 494억원보다 32.37% 성장한 783억원 매출을 지난해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1억7,225만원으로 전기 대비 58.52%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도 12억1,439만원으로 63.4% 증가했다.
성일약품은 595억원 매출을 올리며 전년보다 25.06% 성장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억4,146만원(4.79↓), 1억6,039만원(67.18↓)으로 전기 대비 감소했다.
두배약품 영업이익은 지난해 12억1763만원으로 전년보다 55.83%나 성장했으며 매출도 18.56% 증가한 590억원을 달성했다. 신광약품 역시 지난해 559억원 매출을 올리며 전기 대비 8.93% 성장했다.
엘스타약품 지난해 매출은 401억원으로 전년보다 6.14% 성장했으며 서웅약품은 전기 322억원보다 15.91% 증가한 374억원 매출을 올렸다.
경동약품 작년 347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보다 12.88%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억9,608만원으로 무려 175.54% 증가했다.
해성약품 작년 매출은 20.22% 증가한 333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금정약품은 195억원으로 전기178억보다 9.49% 증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2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3"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4약국 공급 막힌 동물약…무자료 거래까지 번진 ‘유통 왜곡’
- 5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6명문 씨앤유캡슐, 임상재평가 자료제출 기한 2년 연장
- 7'2세 경영' 한림제약, 원료 자회사 IPO 시동…이익률 32%
- 8제약바이오, 주주행동 적극 행사에도 소액주주 표 대결 완패
- 9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출신 마상호 영입…R&D 강화
- 10경구용 PNH 신약 '파발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