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팜, 투자사 통해 신약출시 '박차'
- 강신국
- 2007-03-29 10:29: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엔토팜, 항암 바이스러제 '알로페론' 서울대서 임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체인 리드팜(대표 김상규)이 대주주인 바이오 벤처기업 엔토팜이 신약 출시를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토팜은 28일 리드팜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곤충에서 생리활성 물질을 추출해 만든 '알로페론'이라는 항암 바이러스제 신약 출시를 위한 사업계획을 공개했다.
엔토팜측은 러시아에서 시판 중인 알로페론에 대한 임상시험을 서울대 의대에서 진행하고 있다며 조만간 과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엔토팜은 신약 사업 예외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리드팜은 엔토팜과 에쎌텍을 중심으로 유통, 제약, 신약개발, IT, 의료기기 등 전방위 사업 확장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리드팜은 중소제약사 인수를 추진하고 있어 의약품 제조업 진출도 가시권에 들어온 상황이다.
리드팜 관계자는 "의약품 개발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종합 의약품 기업으로 발돋움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리드팜은 최근 20억원을 투입해 서울대의대, 엔토팜과 바이오벤처 합작법인인 엔토바이오를 설립한 바 있다. 엔토팜과 엔토바이오는 조만간 합병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리드팜, 제약사 인수 추진...물밑협상 진행
2007-03-08 06:59
-
약국체인 리드팜, BIO 생명공학 사업 진출
2006-11-09 21: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