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의 대상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 홍대업
- 2007-03-28 17:58: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9∼30일 이틀간 진행...전문의 100여명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28일 국민의 정신건강문제를 적극 해결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부문간의 장벽을 해소하고, 새로운 대국민서비스 개발을 모색하고자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정신과 전문의 대상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 정신보건사업 현황과 발전방안 등 8개 주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 및 토론을 마친 뒤 민간정신의료기관, 정신보건센터, 정신보건심의위원회 정신과 의사 100여명과 공동으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번 워크숍이 민간 정신과 전문의와 정책을 공유하고 국민정신건강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정책공동체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민간정신의료기관, 정신보건센터, 정신보건심의위원회 등 정신보건관련 각 분야에 종사하는 정신과전문의 100여명이 참석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바다넴' 국내 출격…신성빈혈 치료, 경구옵션 전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