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사회, 장고 끝에 임원인선 마무리
- 강신국
- 2007-03-07 23:33: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 5명-상임위원장 7명 임명...위원회 축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7일 임원 인선을 마무리하고 부회장 5명, 상임위원장 7명의 명단을 확정, 공개했다.
먼저 부회장에는 박승현, 정태형, 이상민, 이선, 전미숙 씨가 임명됐다.
상임위원장은 ▲총무-오건영 ▲약국-김연하 ▲학술-안은경 ▲약국경영-최용석 ▲윤리-함영혜 ▲여약사-김진선 ▲홍보-송은보 씨로 결정됐다.
부회장-상임위원장은 지난 임기 때는 17명이었지만 이번 임기에서는 12명으로 대폭 축소됐다.
진희억 회장은 이번 인선에 대해 "이름만 있거나 서로 중복되는 위원회는 서로 통합하거나 과감히 청산, 실무를 챙길 수 있는 실전형 부서만으로 위원회를 꾸렸다"며 "동문이나 친분관계를 떠나 위원회에 적합한, 정말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인물들로 위원장을 인선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