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환자 자격관리 시스템 구축 사전입찰
- 홍대업
- 2007-03-06 15:2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7일 오후 과천청사서 설명회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가 의료급여 자격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전 입찰 설명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과천정부청사 복지부 대회의실(4층)이며, 시간은 7일 오후 4시30분이다.
시스템 구축을 위한 추정예산은 110∼120억원이며, 관심 있는 업체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복지부의 이번 입찰 설명회는 최근 개정·공포된 의료급여법 시행령과 관련 1종 수급권자의 외래진료시 ▲본인부담제 ▲선택병의원제 ▲의료급여기관에서의 수급권자 자격조회 및 선택병의원 여부 ▲건강생활비 등 새로운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자격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것이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