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암-보완통합의학 장단점 옥석가린다
- 정시욱
- 2007-03-06 09:47: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포지엄 통해 거슨요법, 니시의학 등 소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 국민의합지식향상위원회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3층 동아홀에서 "암-보완통합 의학이 할 수 있는 것은"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국내외 암 치료 관련 보완의학 요법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보완 통합의학의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암 치료 분야에서 암 환우에게 희석될 수 있는 현대의학의 장점을 재조명하고, 현재 많은 암환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암에 대한 보완요법의 옥석을 가릴 수 있는 기틀을 마련, 향후 이 분애에 대한 심도있는 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제1부 해외 보완의학병원 소개와 제2부 국내 보완의학 소개로 나눠지며 거슨요법, 니시의학, 비타민C 고용량요법, 미슬토요법, 국내 보완의학 암 분야의 평가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 2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3부산시약, 시민 건강 지키는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본격화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중랑구약, 4월 약우회 월례회의...협력방안 모색
- 6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7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8[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9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10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