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김사연 2기 집행부 확정
- 강신국
- 2007-03-04 19:5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에 유상현·김성일·윤삼철·조상일·이성인·김영미 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시약사회는 신임 임원과 사무국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3~4일 용인 소재 대웅제약 경영개발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먼저 부회장에는 유상현, 김성일, 윤삼철, 조상일, 이성인, 김영미 씨가 선임됐다.
각 상임이사에는 조상일(총무), 최병원(약국), 백정현(윤리), 이순재(약학), 이상성(한약), 이정민(사회참여), 김균(정보통신), 채주병(의보), 하영화(홍보), 김말숙(대외협력), 김종자(약국경영활성화), 송일재(공직약사), 이영희(병원약사), 채윤례(근무약사), 고경호(건강기능식품) 씨가 임명됐다.
김사연 회장은 "임원진 구성은 동문 안배가 아니라 회무능력과 대화가 가능한 인재를 선별해 임명했다"며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김 회장은 "270만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시약사회, 회원과 함께하는 정책약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임원진이 일심동체가 되어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새로 임명된 조상일, 유상현 부회장은 대관업무, 인보사업, 사회사업 등 대외적인 업무와 자체정화,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민원인 약국이용 불편신고센터, 회원 건강관리 등 대내적 회무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1표차로 회장에 당선된 김사연 회장은 임원 인선을 놓고 약사회 내부에서 극심한 내홍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