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상임이사 13명 인선 마무리
- 정현용
- 2007-03-02 18:30: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상임이사회...이달 6일 초도이사회 개최 결정

우선 총무담당부회장에는 곽유균(충남대)씨, 윤리·정보통신담당부회장에 권중희(원광대)씨, 약학·한약·의약분업·근무약사담당부회장에 윤신숙(이화여대)씨, 약국 홍보담당부회장에 이명희(이화여대)씨, 여약사담당부회장에 장현진(숙명여대)가 임명됐다.
또 총무위원장에 이태경(중앙대)씨, 약국위원장에 강화석씨(우석대), 윤리위원장에 강민경(조선대)씨, 약학·한약위원장에 고창범(서울대)씨, 여약사위원장에 오경녀(원광대)씨, 의약분업·근무약사위원장에 이미례(덕성여대)씨, 정보통신위원장에 윤석순(삼육대)씨, 홍보위원장에는 박종구(중앙대)를 임명했다.
박규동 회장은 임명장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금천구약사회가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여러 임원진들도 약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이외에 상임이사회 안건 중 초도이사회를 이달 6일 금천구약사회관에서 개최키로 하고 영업사원과 약국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약우회'를 결성키로 결정했다.
또 약국위원회에서는 회원약국이 개별적으로 약화사고를 대비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준비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10[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