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보건산업분야 18개 특허지도 제공
- 최은택
- 2007-03-02 12:19: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술분야별 연구개발 방향 길잡이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이하 진흥원)은 보건의료분야 연구자와 보건산업체 종사자들에게 특허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산업분야 18개 기술의 ‘특허지도’를 홈페이지(www.khidi.or.kr)를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특허지도(PM: Patent Map)는 특허정보를 분석한 결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표현한 도표로, 특허청과 발명진흥회가 2001년부터 분석한 기술 중 보건산업분야 기술만을 선별한 것이다.
진흥원은 특허지도가 기술분야별 연구개발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흥원 이용흥 원장은 “앞으로 보건산업분야에서 국제적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와 기업 및 연구기관의 활용도가 높은 기술에 대한 특허분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등과 협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3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