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석 신임 소장 "연구소 위상 업그레이드"
- 정웅종
- 2007-02-28 08:52: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정책연구소장 이취임식...올해 사업계획 논의

의약품정책연구소(이사장 원희목)는 지난 27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주요사업 실적 보고와 함께 200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를 논의했다.
연구소는 2007년도 사업 계획으로 건강보험 및 약제비 관련, 의약품 적정 사용, 약국서비스, 의약품 안전성, 약사 및 관련 인력 등에 관한 내용의 연구 과제를 선정, 수행 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문창규 소장이 퇴임하고, 2기 신임 소장에 한오석 전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상무이사가 취임했다.
한오석 신임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년도에 비해 보다 활발한 연구를 진행, 명실상부한 연구소 위상을 보다 빠르게 정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의약품분야는 물론 나아가 우리나라 보건의료분야 전체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7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10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