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간담췌 전문 '간 해부 워크숍'
- 정시욱
- 2007-02-27 0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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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간이식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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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은 최근 GSK홀에서 국내외 간담췌 분야 권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지역암센터 주최 ‘간 해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일본 교토 대학의 에가와 히로토 교수, 서울아산병원 황신 교수, 서울대병원 이정민 교수 등 간 이식 분야 전문가들이 ‘생체간이식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최신 지견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다.
또한 일본 구마대학 고구레 기미타카타 교수, 국립암센터 김인후 교수 등이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주제발표와 특강에 이어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 해부학교실에서 실제 암에 걸린 간을 해부해 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간 해부 워크숍과 함께 지난 1년 전북대병원 암 전문 연구센터의 연구 실적을 보고하는 자리도 마련돼 간담췌이식외과 조백환 교수, 소화기내과 김대곤 교수, 혈액종양내과 임창열 교수, 핵의학과 정환정 교수가 각 세부과제에 대한 연구 현황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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