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약 '아바스틴' 뇌종양에도 효과적
- 윤의경
- 2007-02-23 05:45: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바스틴 추가시 종양 크기 감소, 종양 성장 제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항암신약 '아바스틴(Avastin)'이 뇌종양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Clinical Cancer Research에 실렸다.
미국 듀크 대학의 제임스 브레덴버프 박사와 연구진은 뇌종양의 가장 흔한 형태의 신경교종(3,4단계) 환자 32명을 대상으로 표준요법제인 이리노테칸(irinotecan)에 아바스틴을 추가하여 항암 효과를 알아봤다.
그 결과 아바스틴, 이리노테칸 병용요법을 시행한 경우 환자의 63%는 뇌종양 크기가 50% 이상 감소했고 38%에서는 6개월 이상 종양이 성장하지 않아 아바스틴이 종양크기를 감소시키거나 성장을 제한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개 화학요법제는 신경교종의 성장을 6주에서 3개월간 지연시킬 수 있으며 신경교종 환자의 평균 기대수명은 4단계 신경교종은 8-15개월, 3단계는16-24개월이다.
베바시주맵(bevacizumab) 성분의 아바스틴은 종양으로 가는 혈액공급을 차단하여 항암효과를 나타내는데 현재 폐암 및 대장암 치료제로 FDA 승인되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4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5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6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 7동아제약, 오펠라 일반약 4종 국내 독점 유통 계약
- 8이대약대, 식약처 '식·의약 규제과학 리더양성 사업' 선정
- 9보령, 'HIS Youth' 수상작 달 탐사선 탑재 추진
- 10숙명약대 동문회, 후배들에게 장학금 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