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 에이즈치료제 판권 독점계약
- 박찬하
- 2007-02-21 17:2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임상II상 중인 '픽토비어'...아시아·아프리카 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VGX인터내셔널(대표 종 조셉 김)이 미국 신약개발 전문 제약사인 VGX파마슈티컬스와 에이즈치료제인 '픽토비어(PICTOVIR®)'의 아시아 및 아프리카 제조·판권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또 임상II상을 진행중인 C형간염치료제 'VGX-410C'에 대한 아시아-아프리카 판권계약도 추진 중이라고 VGX인터측은 21일 밝혔다.
미국 FDA에서 임상II이 진행중인 픽토비어는 펜실바니아대학과 공동 연구되고 있으며 기존 HIV/AIDS치료제와 다른 새로운 기전(PICT inhibitor)의 치료제로 핵심원료 '미페프리스톤(Mifepristone)'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와함께 기존 HIV/AIDS치료제에서 나타나는 부작용 없이 경구용으로 편리하게 복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픽토비어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ACTG 후원으로 2005년 임상 I/II 상을 마쳤고 현재 추가임상 II상이 조지타운대학, 펜실베니아대학, 필라델피아 VA병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VGX인터는 미국 VGX파마슈티컬스와 기술도입계약을 통해 완제 및 원료의약품 제조·공급하는 국내 법인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