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연구센터장 등 개방형 직위 공모
- 최은택
- 2007-02-20 08:59: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까지 서류접수...3년간 연 단위 계약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새로 설립되는 연구센터장 등 개방형 8개 직위에 대한 공모를 지난 16일부터 착수했다.
이번 모집직위는 연구센터인 심사평가정보센터장과 산하팀장인 심사연구팀장, 평가연구팀장, 진료정보분석팀장, 진료경향모니터링팀장 등 5명과 상대가치개발지원단장과 산하 팀장인 상대가치개발팀장, 법규·송무부장 등 총 8개 직위 8명이다.
전형방법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이뤄지며,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심평원 총무인력관리실 인력개발부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임용기간은 3년 범위 내에서 연단위로 계약하게 되며, 연장도 가능하다. 임용일자는 내달 12일로 예정돼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력개발부(02-705-6081~3)로 문의하거나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를 참고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