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토끼·동태 등장 토비콤 신작광고 방영
- 박찬하
- 2007-02-06 09:52: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믹 터치로 눈 건강 그려..."제약광고 보수적 틀 깼다"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안국약품이 토끼와 동태를 의인화한 토비콤-에스 신작광고에서 선 보였다.
이번 광고는 생기 없는 눈을 표현하는 말인 동태눈과 충혈된 눈을 의미하는 토끼눈에서 소재를 착안, 동태가 공부에 지친 남학생 책상위에 뚝 떨어져 "형님~"하며 코믹하게 표현했고, 컴퓨터를 보는 여학생 책상 위로 토끼가 뛰어 들어와 "친구~"하며 피로한 눈에 대한 경각심을 위트를 가미해 나타냈다.
안국측은 이번 광고가 눈 관리의 필요성을 일깨움과 동시에 제약광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도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어진 대표이사는 "제약광고도 과거의 보수적인 틀을 깨고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변혁이 필요하다"며 "이런 취지로 토비콤에스의 광고 컨셉을 설정했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5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