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신의학병원, 고객관리 선포식 성료
- 정현용
- 2007-02-04 21:5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명철 원장 "고객만족 전략 매진"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원장 유명철)은 지난 1일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2007 CS(고객만족) 중점관리 선포 및 CS리더 발대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9월 CS비전 NEO서비스(New Emotional Service) 선포 이후 부서별로 CS중점관리 세부 지침을 수립하고, 부서별 CS리더가 부서 내에서 다양한 CS활동을 주도해 올 한해 타 병원과 차별화된 고객만족서비스를 제공코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 강당에서는 각 센터, 병동과 행정부서 등 40여개가 넘는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각 부서별 서비스 지침과 아이템이 소개된 'NEO 서비스 포스터 전시회'가 열렸다.
유명철 원장은 "개원 후 시스템 안정에 주력해왔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타 병원의 CS와 차별화된 고객만족 전략에 매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전 직원이 힘과 뜻을 모아 새로운 CS문화를 창조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