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여성, 응급피임약 안전-효과적 평가
- 윤의경
- 2007-02-04 16:01: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는 필요해도 구입불편, 부작용 때문에 사용안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5-24세의 여성의 대부분이 응급 사후피임약을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에 발표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의 코린 록카 박사와 연구진은 응급 피임약의 접근용이성에 대한 조사에 참여한 약 2천명의 여성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응급피임약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여성은 조사대상자의 92%,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여성은 98%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을 통해 응급피임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여성과 비교했을 때 약국에서 응급피임약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는 여성이 이런 사용경로가 더 편리하다거나 신속하다고 평가하지는 않았다.
반면 응급피임약을 상비하도록 한 경우, 약국이나 병원에 접근가능하게 한 경우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한편 조사대상자의 14%는 응급피임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라도 구입이 불편하고 부작용을 걱정해 사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응급피임약에 대한 접근용이성의 중요도를 보여준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