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손의동, 이화약대-박혜영 학장 취임
- 한승우
- 2007-02-02 11:4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1일부터 임기 시작...새학기 준비에 집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대학교는 1일자로 약대 손의동 교수를 비롯, 총 16개 단과대학의 신임 학장을 임명했다.
중앙대 약대 손의동 교수는 78년 중앙대 약대를 졸업하고, 부산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아 89년 중앙대에서 다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브라운의대의 연구원, 연구교수와 영남대 의대 교수를 거쳐 97년부터 중앙대 약대 약리학전공교수로 재직중이다.
현재 분자조절신약개발연구소장과 의약식품대학원의 임상약학주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도 박혜영 교수를 신임학장 겸 임상보건과학대학원장으로 임명했다.
이화여대 역시 1일자로 약대 박혜영 교수를 포함해 총 7개 단과대학의 신임 학장 발령을 단행했다.
박혜영 교수는 76년 이대약대·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캔사스 약대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