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벨케이드주', 다발성골수종 급여신설
- 최은택
- 2007-02-01 10:07: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세부사항 공고...표준요법에 실패한 2차 치료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다발성골수종 2차 치료제로 ‘벨케이드주’가 보험급여를 인정받게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국민건강보험요양급여기준에관한규칙’을 개정, 표준요법에 실패한 2차 치료제로 ‘벨케이드주’의 급여기준을 신설한다고 공고했다.
그러나 ‘벨케이드주’와 함께 의견조회를 진행했던 릴리 ‘알림타’와 화이자 ‘수텐’은 이번 개정공고에서 제외시켰다.
1일 개정내용에 따르면 얀센의 ‘벨케이드주’(보르테조밉)는 ‘안트라사이클라인’(anthracycline) 복합화학요법, 조혈모세포이식술, ‘알키레이팅 에이전트’(alkylating agent) 치료, ‘고용량 덱사메트라손’(high-dose dexamethasone) 사용 등 1가지 이상에서 실패한 다발성골수종 환자에게 2차 치료제로 사용한 경우 이날부터 급여가 적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