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고재욱 전무, 아태임상책임자 승진
- 정현용
- 2007-01-31 11:04: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태지역 신제품 출시 및 의학관련 업무 총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또 각 지사와의 협력을 통해 모든 치료 분야에 걸친 임상연구 발전에 힘쓰고 아태지역 글로벌 의학정책의 실행을 주도하게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고 전무는 당분간 한국노바티스에서 근무하면서 한국, 대만, 호주를 비롯해 아태지역 총 11개국간의 조율을 통한 신제품 출시와 의학 관련 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고 전무는 지난 2000년 한국노바티스 부임 후 임상의학부를 조직했으며 다국가 임상연구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8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국노바티스 입사 전까지 국립의료원 소아과 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한국노바티스에는 고 전무 외에도 김명숙·김창숙·김은영씨 등 3명이 신흥성장시장지역(EGM) 마케팅팀 리더로 글로벌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