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데나 지원 서울대 임상센터 제2의 도약
- 정웅종
- 2007-01-29 16:36: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상46개-외래7실 수용능력 확대...다국적제약 임상도 수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아제약의 발기부전치료제인 자이데나 임상지원을 했던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선언하고 나섰다.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센터장 민경업 교수)는 지난해 10월부터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리노베이션을 통해 병상 46개 및 외래 7실 등 기존에 비해 두 배의 수용능력을 갖추고 지원 인력도 충원중에 있다.
임상시험센터는 그 동안 20여 개의 병상과 외래 4실을 갖추고 연간 백 수십여 건의 임상시험을 지원해 왔으나 최근 임상시험의 수가 급증함에 따라 시설 및 인력이 포화된 상태에 이르렀다.
임상시험센터가 2월21일 증축개소 기념식 및 산학연 간담회를 갖고 하반기에는 센터 개설 1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이다.
민경업 임상시험센터장은 "임상연구의 국제적 기준에 완벽히 부합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다국적 제약기업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다수 수행해 국내 임상시험센터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97년 설립된 임상시험센터는 국내 최초 신약인 SK케미칼의 선플라주를 시작으로 유한양행의 레바넥스정, 동아제약의 자이데나정에 이르기까지 국내개발 신약 중 대부분의 임상개발과정에 상당 부분 지원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