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연, 독성유전체 연구 개발동향 세미나
- 정시욱
- 2007-01-26 08:47: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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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 황승용 교수 초빙, Toxchip 응용전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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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독성연구원 유전독성팀(팀장 박순희)은 26일 한양대학교 분자생명과학부 황승용 교수를 초빙해 '독성유전체 연구의 Toxchip 개발 응용전망'을 주제로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황 교수는 현대 분자진단검사의 핵심 장치라 불리는 Toxchip의 개발과 응용 전망을 통한 독성유전체 기술응용 현황에 대해 소개한다.
독성유전체기술을 이용한 ToxChip과 관련데이터베이스 기반 독성예측시스템은 신약개발 등 안전성 평가를 위한 분자수준의 스크리닝과 평가기술로 조기 안전성 예측, 평가에 크게 활용되고 있다.
화학물질의 독성을 평가할 수 있는 ToxChip(독성분석유전자칩)은 미국 국립환경보건과학연구소(NIEHS)에서 유전자가 집적된 칩을 이용한 독성유전체(Toxicogenomics) 분석용 ToxChip을 선두로 개발돼 왔다.
독성유전체기술은 잠재적으로 동물실험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주는 방법으로 신약개발을 위한 전임상 단계에서 안전성 테스트를 신속하게 할 수 있다.
한편 황승용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현재 보건복지부 지정 유전자 검사기관으로서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등의 유전자칩 관련 신기술개발 사업을 수행해 새로운 유전자칩 개발,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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