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비툭스-이리노테칸 병용 반응율 23%"
- 정현용
- 2007-01-25 10:53: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임상종양학회 발표...무진행 생존기간 4.7개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머크는 화학요법으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에게 얼비툭스와 이리노테칸 병용요법을 시행한 결과 전체 환자의 23%에서 유의미한 반응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 임상종양학회 위장심포지엄(ASCO GI)에서 공식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표준 화학요법(5-플루오로우라실, 이리노테칸, 옥살리플라틴)에 더 이상 반응을 보이지 않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얼비툭스 표준용량(최초 400mg/㎡, 1주 후 250mg/㎡)을 환자에게 투여한 후 이리노테칸과 병용해 매2주 단위로 500mg/㎡을 투여했다.
연구결과 환자의 23%에서 종양이 50% 이상 감소했으며, 무진행 생존기간은 4.7개월로 나타났다.
아직 중앙 생존기간에는 도달하지 않았지만 환자 25 명(63%)이 중앙추적기간 6개월 시점에 아직 생존해 있었다.
덴마크 오덴세(Odense) 대학병원 종양학과 Per Pfeiffer 박사는 "이러한 결과는 BOND 연구에서 드러난 얼비툭스의 표준적인 주단위 투약 요법에 대한 결과를 뒷받침해주며 환자 및 의사들에게 새롭고 편리한 선택안을 제공하므로 대단히 고무적"이라며 "우리병원에서는 2005년 11월부터 얼비툭스 격주 투여를 통해 환자들을 치료해 왔으며, 종양 축소 수준 및 부작용은 얼비툭스 등록용 임상연구에서 보고된 수준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