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서 베나치오 1.5배...펜잘큐·훼스탈·비판텐 1.4배 차
- 강신국
- 2023-10-01 13: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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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11월 제주지역 약국 30곳 일반약 37개 판매가 조사
- 둘코락스·삐꼼씨 등 7품목은 최고-최저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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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10월 기준 제주 지역 약국 30곳의 다빈도 일반약 37개 품목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먼저 베나치오에프액(1병)은 최저 1000원, 최고가 1500원으로 1.5배의 차이가 났다. 그러나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1018원으로 특정 약국 1곳이 1500원에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보인다.
비판텐연고(30g)도 최고가 1만2000원, 최저가 8500원으로 1.41배의 가격 차이를 보였다. 펜잘큐정(10정)도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500원으로 1.4배의 차이를 나타냈고 훼스탈플러스정(10정)는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500원으로 가격 편차가 컸다.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4만9000원으로 2만1000원(1.4배)의 차이가 발생했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5만9000원대였다.

판시딜캡슐(270정)은 최고가 12만원, 최저가 11만원이었다. 광동경옥고(60포)는 최고가 25만원, 최저가 20만원에, 평균가는 22만원대로 조사됐다.
최저가와 최고가 동일한 품목도 많았다. 둘코락스에스정, 삐콤씨정, 닥터베아제정, 풀케어, 탁센연질캡슐, 벤포벨정, 아이톡점안액 등은 조사 대상 약국의 판매가가 동일했다.
한편 제주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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