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대형약국 개설…지역약사회, 대응방안 논의
- 강혜경
- 2025-11-17 17:26: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 개최…다빈도 민원 발생 사례 등 공유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젊은이들의 성지로 성수가 떠오른 가운데 대형 체인약국 개설 움직임이 포착돼 지역 약사회가 대응 방안 마련에 돌입했다.

또 약사회는 일반약 유효기간 경과 판매, 명찰 미착용, 처방전 특정 약국 스탬프 명시 발행 등 민원 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지용선 회장은 "반회원 간 사소한 민원 해결과 명절 휴일지킴이약국 사전 조사 등에 협조해 주시는 반장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올해 처음 시행되는 건기식 안전위생의무교육을 12월 말까지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독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또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 반품 폐기 절차와 처방전 폐기 사업에 대해 안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3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4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5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6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7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8온누리상품권 대수술…가맹 유지되는 약국, 상권별 희비
- 9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10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