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최건 원장 일본학회 초청강연
- 최은택
- 2006-11-28 13:21: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3일 학술대회...‘자기공명영상 유도장치’ 등 구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로 12회 째를 맞는 일본 최소침습정형외과 학술대회는 내달 2~3일 양일간 와카야마에서 열리며, 일본 정형외과 전문의 및 관계자3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들병원 의료진의 초청강연은 지난 2003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최건 원장은 학술대회에서 ‘자기공명영상유도 장치를 이용한 경피적 허리디스크 치료의 초기임상결과 등 3편의 구연발표를 할 예정이다.
자기공명영상 유도장치(X-MR)는 중재적 방사선 시술장비에 척추 단면의 촬영이 가능한 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디스크 치료 장비로, MRI를 통해 최적의 시술경로를 결정하고 즉시 레이저로 정확하게 디스크를 제거해 최소침습 시술의 성공률을 높인다.
척추질환 치료에는 세계 최초로 우리들병원 비수술척추종합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2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3한미, 캐나다 기업 앱토즈 인수 임박…주총서 '압도적 찬성'
- 4보령, 카나브 등 11품목 약가인하 집행정지…기존 약가 유지
- 5볼그레 캡슐 생산 중단, 액제로 단일화…원료 수급난 원인
- 6매출 1조 공룡도매 1년 새 5곳→7곳…영업이익률은 낮아
- 7코오롱제약, JW 출신 호필수 CSO 영입…신약개발 강화
- 8"돈 내는 병의원 상위 노출"...비대면 플랫폼 광고 논란
- 9밴티브, 매출 줄고 이익 두 배…분사 효과 드러났다
- 10백혈병 표적치료제 '반플리타' 등장…치료전략 변화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