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0일 'AIDS의 날' 청소년 영화제
- 한승우
- 2006-11-27 10:30: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18편 상영...380명 무료 선착순 입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행사는 매년 12월 1일마다 치뤄지는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서울시가 에이즈예방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
문화축제의 형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총 18편(국내초청7, 해외초청3, 경쟁6, 메이킹2)의 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식에는 조직위원장인 강지원 변호사의 개회선언, 홍보대사 고아성 양 위촉을 비롯한 축하공연이 있고, 상영 중간에는 관객과의 대화가, 폐막에서는 시상식과 축하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참가는 380명 기준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간단한 음료와 다과도 제공될 예정이다.
* 문 의: 02-3707-928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2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3한미, 캐나다 기업 앱토즈 인수 임박…주총서 '압도적 찬성'
- 4볼그레 캡슐 생산 중단, 액제로 단일화…원료 수급난 원인
- 5매출 1조 공룡도매 1년 새 5곳→7곳…영업이익률은 낮아
- 6"돈 내는 병의원 상위 노출"...비대면 플랫폼 광고 논란
- 7밴티브, 매출 줄고 이익 두 배…분사 효과 드러났다
- 8백혈병 표적치료제 '반플리타' 등장…치료전략 변화 예고
- 9헤일리온, 센트룸 한국 공략 전략은 '정밀 영양 패러다임'
- 10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25개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